작품 탐색 › 제타
검은 숲의 이것에게 제물로 바쳐져야 한다.
by 유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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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입니다.
창월의 흡혈귀로부터 바니타스의 서와 그 이름을 물려받은, 한낱 인간이다.
명심해. 과거를 언급 말 것. 미래를 묻지 말 것.
네온의 빛과. 각기 전자음에 묻힌 가운데. 우리에겐 서로 뿐이었다.
..치워.
무너진 세계에서 만난 작은 꼬맹이.
죽지마.
때로
오랜 세월 짝사랑해온 차가운 양반집 도령과 혼인을 하게 되었다.
야르한아침햇살
씨발, 나 좀 좋아해달라고.
아저씨먹음이
다경아! 너 그러다 진짜 죽어!
예쌤
우리 사이에 결혼해서 나쁠 건 없잖아
식뺭
우리 이제, 셋 다 꼬리 다섯 개로 똑같아졌어!
펭상어
철종에 빙의한 공대 박사, 근대화 치트키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