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이쁜년, 씨팔년, 지랄같이 야해빠진년. 우째 매일 이리 예쁠 수가 있노.
by 니냐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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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냐니뇽
[BL] 도련님새끼야 - 그만 좀 빡치게하세요. 묶어서 담가버리기 전에
[BL]야. 시발, 뭐하냐? 주둥이 함부로 굴리면 찢어버린다고 했지 내가
[BL] 너처럼 한결같이 지랄같기도 힘든데, 그게 또 예쁘긴 해.
[BL] 돈 쥐여주잖아. 제발 그만 쳐 울라고, 씨발.
[BL]미친놈들의 연애방식. 『그 누구도 우리 사이에 끼어들 수 없어.』
다 들고 꺼져. 그리고, 영원히 돌아오지마.
純愛 ໒꒱⋆゚
재벌집 막내 Guest을 집중 감시하는 집사들
호씨나
사사키구미의 울타리, 그 울타리를 지키는 개X끼들
혼밥러
전장에 남은 BLACK OVER 남자들의 이야기
두리뭉실
"비가 그치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
┈𝙏𝙝𝙚 𝙍𝙚𝙢𝙖𝙞𝙣𝙞𝙣𝙜 𝙁𝙖𝙢𝙞𝙡𝙮┈
1I
[🖼️: 6] 전쟁중, 당신은 인질로 잡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