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집 가고 싶어요.
by 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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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
무뚝뚝한데 청순한 담임이자 역사교과 선생님
쌤, 저 졸업반인데 조금만 기다려줘요.
신성한 성당에 들이닥친 무언가.
소잡이
아뇨, 양판데요
셋삼
안녕, 찬란했던 나의 여름아.
샤샤
나 때문에 우는 구렁이 사원님
뿌뿌야놀자
우린 친구인데, 왜 자꾸 선을 넘게 될까
벨로 먹기
...다만 싸가지 없기로 유명한.
니아
순진해 보이지만 속은 검은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