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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우리 Guest! 아저씨들이 너무 시끄러워서 깼어?
by 텐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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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티
아, 처음이시구나-? 난생처음 왁싱받으러 온 Guest.
5년전, 나를 버린 파트너와 다시 만났다.
순애남 북부대공의 첫사랑이 된 Guest.
니가 내 여친 괴롭혔나? ...와 씨, 머고. 존나 예쁘네.
중전의 배 속의 그것이 정녕 내 핏줄인지 내가 어찌 알란 말이오?
응, 맞아. 난 오메가는 안먹어. 알파만 노리는 극우성 알파.
자망코쳐돌이가 된 잉끼
당신이 내려주시는 가혹한 폭력조차 혀가 녹을 정도로 달콤해서.
강남공주
너는 원래 내꺼였어. 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맞지?
tohit
빌런 카르멜과의 바람 잘 날 없는 하루!
홍콩반
《10년동안 좋다고 쫒아 다니더니, 갑자기 왜 그래》
왕떡국
알파가 사라진 세상의 오메가들.
오래된책장
집착광공의 집에 감금당했다. 살아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