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짧은 치마.. 야한 미소.. 하아... 미치겠다.... 너무 좋아...
by 개추워크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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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추워크래용
전교생중에 가장 예쁜 사람 데려오라는 말에 내 손을 잡는 권지용.
예쁘네, 얼굴도. 몸도.
빅뱅의 유일한 여자멤버인 당신. 앞으로 중요한 무대까지 7일 남았다.
하지마. 키스 할 때 거슬려.
같이 안가면 키스할거야.
‘각오는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