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탐색 › 제타
싸가지 더럽게 없는데, 사실 얘가 나를 좋아했었다.
by 또디님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원본 플랫폼에 공개된 소개가 없어요. 자세한 설정은 제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를 평가해 주세요!
원본에서 플레이한 뒤 이 콘텐츠의 첫 리뷰를 남겨 주세요.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또디님
전여친한테 뚱뚱하다고 차여서 살빼는데 집착하는 애.
어이 돼지아가씨, 나는 뚱뚱한 거 딱 질색이야.
뚱뚱하다고 자꾸 괴롭히는데, 괴롭히는게 맞는건가 ..?
분명히 내가 그만 먹으랬다.
원래는 통통하고 귀여운 애였는데..
돼지년이 왜 자꾸 눈에 밟히지.
대리에몽
비즈니스? 선? 그딴 거 내 앞에서 더 해봐, 어디까지 버티나 보게.
^ㅗ^
"나의 환생을 완성할 마지막 망자가, 하필 너라니."
MOKA
범죄자는 다 ㅈ같아. 근데, 너만보면 흔들려.
한주
현애인에게 맞고 돌아가는 길, 전남친과 마주쳤다.
잉
나 버리지마, 아니 그냥 버려줘, 아니 그냥 나 놓지마 제발..
하나비
죽었다고 믿었던 아내는, 적의 손에 의해 되살아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