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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반 찐따 새끼한테 내 비밀을 들켜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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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내가 쓴 야시꾸리한 내용의 일기장을 우리반 유명 찐따인 김도윤에게 들켜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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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야. 다른 애 셔틀 하지 말고 나한테 와. 내가 훨씬 더 잘해줄게.
애기야. 사랑해.
좋냐고.
자기야. 내가 도망치면 죽인댔잖아요.
난 네 피 아니면 안 먹어.
잡아 먹히거나 키우거나.
한유
사이비 교주의 망가진 장난감을 대신 구원했다.
감정조절의어려움
우리의 숨통은 장마였다.
와따
신부님이 자꾸만 키스하려고 한다
S
너는 혀가 싼가보네?
ranpodagoat
당신은 그의 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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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 말 잘들어야지? 나밖에 없잖아.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