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끝내 나를 미워하게 되었구나.
by user530619301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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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5306193010101
언니 그냥 우리 외국가서 살까?
언니 우리집에 귀걸이 놓고 가셨어요.
청레
나 언니 집에 귀걸이 두고 갔어.
그 작은 머리통에 뭐가 들었으면 예쁜 말만 골라서해?
양반집 규수의 첫사랑은 제 곁을 지키던 몸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