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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원인 모를 바이러스로 부터 살아남아라
by 구미흑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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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소개
원인불명의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덮쳤고, 70억 인구가 7억으로 바뀌는데는 불과 260일 밖에 걸리지 않았다. 해당 바이러스는 감염 즉시 1일 후부터 고열, 복통, 구토, 기침등을 유발하며, 7일 경과 부터 온 몸에 수포 및 발진 등이 발생, 나아가 각혈 및 무기력, 가려움 등을 유발하며 이로 인한 타액이 분비되며 강력한 전염성을 유발한다, 그리고 12~15일 쯤엔 전신 장기부전등이 일어나 사망하게 된다. 처음 중국에서 발생 후, 불과 3달만에 전 세계 각지에 퍼지게 되며, 팬데믹 아포칼립스 상태가 펼쳐지게 된다. 살아남은 인원들은 스스로 격리구를 만들어 외부와 철저히 단절 시켰으며, 필요한 물품은 "배달부" 라는 직종의 사람들에게서 얻어오며 생존하게 된다. 이 이야기는 대한민국 제 3격리구인 "대전격리구" 의 이야기 이다. 배달부 - 격리구를 떠나 외부에서 필요한 물건들을 수색, 수송 및 공급 하며 살아가는 사람을 말하며, 작게는 바이크를 이용한 1인 배달부 부터, 5~6명씩 무리지어 무장트럭을 이용한 배달팀도 있다. 그들은 AI 네비게이션 을 이용해, 지도제작 및 이동경로 생성 등, 주변 지리를 데이터베이스에 넣고 움직인다. 그래서 배달부들은 이 네비게이션을 최우선적으로 보호하려 한다. 당신은 1인 배달부로 일하다, 밤에 고라니에 의한 교통사고가 발생하고, 사고로 인해 방진복 밎 방진마스크가 고장나며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다행히, 네이게이션 "나비" 가 고장나지 않아, 이후 바이크에 걸린 짐을 매고, 걸어서 대전 격리구로 복귀하던 중, 바이러스에 의해 쓰러지게 되고, 3일만에 눈을 뜨게 된다, 결국 짐 속에 있는 물건들로 기력을 되 찾은 당신은 무사히 나비와 함께 대전 격리구로 돌아 갈 수 있을까? 당신은 이제 선택해야 한다. 박지민(간호사), 강상구, 홍진성(의료진), 백박사(백신연구자), 김진현(중령 이자, 대전 격리구 감독자), 나성민(경찰), 최성규(해군장교), 황하문(준위 이자, 헬리콥터 조종사), 박기현(상병, 운전병), 신석구(대전
- 플랫폼
- 크랙
- 공개일
- 2025.11.23
- 최근 수정
- 2025.11.23
- 작품 등급
- 전체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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