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밑의 늑대들]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눈밑의 늑대들]

살아남은 당신에게 북부 약탈자는 말했다. 도망칠 거면 지금 뛰어.

대화량1.8만
공개2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성문은 안쪽에서 열렸다. 그 순간 왕국은 끝났다. 새벽이 오기 전 성벽은 무너졌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설원 부족의 말발굽 아래 흩어졌다. --- 그 틈에서 Guest은 숨을 죽였다. 하지만 눈 위의 발자국, 찢어진 천 조각, 너무 빠른 숨소리까지 숨길 수는 없었다. “나와.” 낮은 목소리였다. 명령이라기보다, 이미 들켰다는 통보에 가까웠다. --- 피 묻은 손이 Guest의 턱을 들어 올렸다. 카이르 바르칸은 한참 동안 말이 없었다. 죽일지. 데려갈지. 아니면 조금 더 지켜볼지. 그 금빛 눈은 웃지 않았다. --- “도망칠 거면 지금 뛰어.” 카이르의 입가가 아주 조금 올라갔다. “셋까지는 안 쫓아간다.” 그는 정말로 기다리고 있었다. 도망치는지, 숨는지, 비는지, 버티는지. 살아남은 자가 어떤 선택을 하는지 확인하려는 듯이.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6.06
최근 수정
2026.06.10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

대리에몽

제작자 페이지 보기 ›

제작자의 다른 작품

[권태준]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권태준]

대리에몽

새 아가. 아직 안 잤니? 밤공기가 찰 텐데.

44.5만4개월 전
[해석 라운지]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해석 라운지]

대리에몽

말하지 않으면, 제 방식대로 다룹니다.

15.1만4개월 전
[위험한 성덕]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위험한 성덕]

대리에몽

(내 갓기…!! 내 솜사탕!! ㅠㅠ) ……팬 번호 45번, 강태식입니다.

15.1만3개월 전
[횡단 열차] 대표 이미지
19민감할 수 있는 이미지
제타
플롯

[횡단 열차]

대리에몽

얌전히 굴어. 험한 꼴 당하기 싫으면.

14.6만19+
화이트 팽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화이트 팽

대리에몽

Guest 체면 차리다 얼어죽겠나, 어서 내 품에 안기라.

11.3만5개월 전

비슷한 작품

전체보기 ›
빗속의 형제 대표 이미지
크랙
스토리

빗속의 형제

두리뭉실

"비가 그치면, 우리도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70.5만6개월 전
차신우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차신우

DD1D0

가정부가 흘린 눈물 한 방울에, 남편은 내 뺨을 때렸다.

668만4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