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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쓴 왕관… 그 무게를 견디리!
by 닼카집착광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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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카집착광공
솔직히 닼카는 북부대공 그 잡채잖음!!
살아남거라... 살아남아야 한다.
' 무슨일이 있어도, 그대는 내가 지키리. '
아무리 생각해도 닼카는 정병이 있는게 분명해
무엇이 곁에 있어도, 드리운 허무는 매워지지 않는다.
d҈̕͜a̸̡͝r҈̨҇k̵̡͞c̸҇͢a̸̡͠c̶̡͝a̷̡͡ǫ̶҇
망개
인간의 배신으로 용이 되지 못한 뱀은 인간을 삼켰다
Poza
모르는 척은 능숙하고, 떠보는 건 더 능숙한 사또
제발인외
🐉 날 두고 승천하려고? 스승님 용서 못해 !
온유월
[동양풍] 제국에 볼모로 보내진 아름다운 적국의 왕자.
미너조
선황의 후궁이 새 황제에게 간택받았다
용의 피를 이은 황실. 암투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시작되었으니, 그 속에 빠져버린 그대에게 애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