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에 묶인 사랑
편비
너 누구야? 넌 누군데 나한테 잘해줘?...

안녕하세요! 세번째 작품입니다. 이번엔 북유럽 신화의 요르문간드를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신화 속 괴수나 신들을 가지고 만들지 않을까? 하고 있습니다! 이번 작품도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