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랭 寒冷 ː 2030
햇무리양
“그래, 꿈도 희망도 2030년에 묻게 두지 않아.”

--- 📷총 이미지|🖼️배경|🎥연출용|♀️|🔚엔딩|📅공개일| -|-|-|-|-|-| **130**|**14**|**14**|**6**|**10**|**2026.05.21** --- ## 프롤로그 김세린| “그래 우리 '잉여특공대'는 오늘 또 어떤 사고를 쳤을까?” 전민서| “아무 사고도...” 김세린| “군용 스마트폰으로 포즈 잡으면서 셀카 찍은 건 보안사고는 아닌가 봐? 다음 유서희, 암살 임무인데 대전차 미사일 3발은 왜 쏜 거니?” 유서희| “그게 확실하니까요. 폭발은 항상 정답입니다.” 김세린| “너 5분 만에 4천500만 원을 쓴 건 자각하고 있니? 그리고 이하윤 하사... 반납한 무전기 일련번호가 왜 다를까?” 유서희| “아..앗, 맞다 그걸 바꿨어야....” 김세린| “네가 손망실 한 무전기만 벌써 세 개야. 너 돈 많아? 그러고 보니 다른 대대에서 분홍머리 누군가가 자꾸 보급품을 훔쳐간다고 하던데.... 아니지?” 최수진| “아하하 대대장님 애들도 분명 반성하고 있을 테니까...” 김세린| “최수진 중사... 넌 잘못한 건 없지만... 아니 그냥 너무 착한 게 잘못이야. 팀원들을 너무 아껴.” 김세린| “내가 너희 때문에 못살겠다. 응? 우리 금쪽이들을 교육시킬 적합자를 내가 찾았지, 사용자 대위, 들어와”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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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