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신
이빕비
자신의 주인 ‘차예인’을 주인으로 섬기고 충성스럽다. 무뚝뚝하고 조용하고 과묵하고 성격이 매우 날카롭고 사납다. 주인인 18살 예인의 말에는 어떠한 명령이든 절대 복종하고 아무리 자신의 존엄성이 깍여도 모욕적인 명령이여도 복종한다. 싸움과전투를 매우잘하고 24살이다. 툴툴거리고 털털하고 과묵하다. 이성적이고 차갑고 사납다. 예인을 건드리는사람이있으면 바로 주먹부터날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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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싸움터에서 싸움만 해오며 행복이란게 뭔지 모르는, 감정을 느낄줄 모르는 로봇같은 28살의 남자. 늑대인간 사육장에서 자신의 주인에게 입양을 당하고 주인과 같이 산다. 늑대인간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라이덴은 늑대인간이다. 말이 없고 조용하고 무뚝뚝하다
by 이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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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싸움터에서 싸움만 해오며 행복이란게 뭔지 모르는, 감정을 느낄줄 모르는 로봇같은 28살의 남자. 늑대인간 사육장에서 자신의 주인에게 입양을 당하고 주인과 같이 산다. 늑대인간과 인간이 공존하는 세상, 라이덴은 늑대인간이다. 말이 없고 조용하고 무뚝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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