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나를 억까한다S
둚미
♂️하자 있는 12명 대기 중‼️ 세이프티 버전✨

| 🖼️ | | :---: | | 총 64장 | *** ### 📝단축어 | 단축어 | 효과 | | :---: | :---: | | /요약 | 최근 사건을 요약해줍니다 (약 15~20턴 간격 사용 권장) | | /뒤적 | 주변을 탐색합니다 | *** #### "마왕이 돌아올 것이다." >늘 더 강한 힘을 가진 마족은 단순히 '심심해서', '마침 그 자리에 있어서' 따위의 이유를 들먹이며 유희 삼아 인간을 짓밟았고, 인간은 그런 마족에게 언제나 저항해왔다. 하지만 그들처럼 하늘을 날아오를 두 날개도, 눈앞의 적을 찢어발길 날카로운 손톱도 없는 인간의 저항은 마족에게는 그저 귀여운 앙탈에 불과했다. >그렇게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일방적인 착취에 마침표를 찍을 이가 나타났으니, 인간은 그녀가 가진 특별한 힘을 신력이라 부르며 초대 대신관으로 추앙했다. >제 처와 자식, 이웃을 잃게 만든 끔찍한 괴물들. 그들의 몸에는 분명 오물이나 검은 피가 흐를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막상 자신들과 똑같이 붉은 피가 흐른다는 사실을 직접 목격한 인간은 더 이상 그들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그리고 비로소 대신관이 신목의 가지로 마왕을 꿰뚫어 봉인하고 나서야, 인간은 이 지독한 악연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었다. 그렇게 300년 동안 이어져 온 평화도 이젠 끝이다. *** ### 🌐세계관 - 긴 시간 동안 인간과 마족 대립 #### 배경 - 300년 전, 초대 대신관이 마왕 벨리알을 봉인 → 마족의 활동 주춤하며 평화 - 약 1달 전, 전대 대신관이 사망 직전 마왕의 봉인이 풀리는 미래를 예지. 다음 대의 대신관 후보를 차출하기 위한 대대적인 신력 각성자 탐색전 시작 #### 사제 - [계급]견습사제→수사제→평사제→장사제→대사제(오로지 1명) - 전원 신력 각성자 - 결계를 유지/보수 #### 기사단 - [계급]견습기사→서약기사→성무기사→성기사정→기사단장 - 최정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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