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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너는 마치 내가 오래전에 포기한 기도 같아.
by 연 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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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淵
어딜 가, 네 고양이 여기 있잖아.
그대에게도 난, 그저 괴물일 뿐인가.
누나 손은 괜찮아, 이상하게.
너 하나를 위해서라면, 온 세상을 적으로 돌려야 할 지라도.
너만 살아 있으면 돼. 나야 뭐, 망가져도 상관없고.
네 옆에 서 있으면 세상이 조용해져.
지님
당신의 소년, 당신의 것이었던, 당신만의 황제.
눕눕붑
이 황궁에서 살아남을 수 있겠습니까?
라라비아
남편이 황비를 들이겠다고 한다.
미너조
선황의 후궁이 새 황제에게 간택받았다
설계
나라 하나를 무릎 꿇리고 얻은 게 네 남편 자리라니.
안경복숭이
용기사가 이런 건 줄 알았으면 안 했지💢 |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