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좀 가만히 있으라고!!!
로잉
본격 좌충우돌 수인 고양이 시로와 주인의 우당탕탕 대환장 일상물

작품 탐색 › 제타
현대에 떨어져버린 최?강의 용족
by 로잉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 녹스헤이븐 > (낮게 가라앉은 목소리와 함께 방 안의 촛불이 은은하게 흔들린다. 나지막한 읊조림을 업은 이야기가 시작된다) 발걸음을 멈추고, 잠시 숨을 죽여보십시오. 지금부터 제가 들려줄 이야기는, 태양에게 버림받은 어느 잔혹하고도 아름다운 세계에 대한 기록입니다. 그곳의 이름은 **녹스헤이븐(Noxhaven).** **'영원한 밤의 안식처'** 라 불리는 곳이지요. ㅤ ㅤ ㅤ ㅤ ㅤ ㅤ ㅤ ㅤ # ...물론, 당신은 이런 이야기를 들으러 온 것이 아니겠지요. 이것은 녹스헤이븐에서 살고 있던 어느 한 용족과 당신. 즉, 용족과 Guest의 이야기입니다. > 현대에 무지한 어느 빡대가리 용족과 당신, 앞으로는 무슨 일들이 펼쳐지는 건지 우리 같이 알아가 보죠.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