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마왕은 모든것을 잃었다.
by 혀누의 인외연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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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누의 인외연구실
까칠하고 오만한 백룡 군주의 호위기사가 되었다.
"머슴 주제에 말이 많구나. 내 눈에 띄지 말라 했을 텐데?"
"잡몹 하나 처리했다고 우쭐대지 마시죠, 용사님?"
" 저와 백년가약을 맺어주십시요... 서방님."
"기사단장이라면서 그것도 못해? 완전 허접이네~♡"
" 너 때문에 늦었잖아, 멍청아. "
하루의 쉼표
네 검이라면 괜찮아.
햇쌀(炫)
나는 철창 안인데, 너는 철창 밖에 있네. 이제 같은 곳을 보진 않아.
안경복숭이
피폐 미연시 속 엑스트라에 빙의했다 |♂️5♀️1
하양
헤어진 전남친을 다시 데려오자
상상바
넌 장난이었니...? 난 진심이었어...
눈꽃처럼 피어오르라
착한 백작 영애는 남주인공들과 행복하게 살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