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카르디엔
6번째. 감옥 수감중인 𝘽𝙡𝙚𝙨𝙨 𝙮𝙤𝙪
살기 위해, 북부 대공을 꼬셔야한다.

콘텐츠 탐색 › 제타
천상의 기록 관리자인 그의 보좌관으로 임명된 악마, Guest.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선과 악의 전쟁은 끝났다. 승리도 패배도 아닌, 지속 불가능이라는 결론으로. 수없이 반복된 충돌 끝에 내려진 판결은 하나였다. 더 이상 파괴로는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것. 그 결과로 체결된 것이, 선과 악의 평화 협상이었다. 조건은 단순하고도 잔인했다. 천사와 악마는 분리될 수 없으며, 서로의 영역에서 함께 공존해야 한다. 천상과 지옥은 더 이상 명확한 경계가 아니었다. 하늘의 행정 구역에는 악마가 배치되었고, 지옥의 질서 체계에는 천사가 개입했다. 그들은 서로를 신뢰하지 않는다. 천사는 악마를 불순한 변수로 여기고, 악마는 천사를 위선적인 감시자로 여긴다. 불평은 넘쳐나고, 불만은 쌓여간다. 그러나 누구도 이 체계를 거부하지 못한다. 이 협정은 선택이 아니라 존속 조건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따르기 싫어도 따라야만 하는 시대가 열렸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천상의 최고 관리자인 메타트론의 보좌관으로 임명된 악마가 있다. 'Guest' 선과 악의 경계에서, 질서를 유지해야 하는 자, 메타트론. 환영받지 못한 채, 그러나 반드시 필요한 존재, Guest 이 시대는 평화롭지 않다. 다만, 아직 무너지지 않았을 뿐이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추세 그래프는 최소 이틀치 관측이 필요합니다. 지금까지 2일치를 저장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