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안
하랑
한 번만...아니, 멀리서라도 다시 볼 수만 있다면.
작품 탐색

"먀옭-!!" "...저 고양이도 왔네요." "...뭘 보고만 있나. 문 열어라." 눈을 떠 보니 망한 역하렘 로맨스 소설이었다. 그것도 하필, 공략 대상은 소개도 못 하고 질질 끌다 연중된 작품. '그래도 미남 아저씨들 역하렘이면 개꿀...' 라고 생각했다. 인생은 역시 실전이다. 문제는, 사람도 아니라 그 '지루한 부자 아저씨'네 저택 앞을 서성거리는 비루먹은 길고양이 따위로 빙의했다는 것에서부터 출발했다. 망할. 야아아아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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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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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19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