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OUT
때리지말고 말로해
정전 후 시작된 공포 생존기
작품 탐색

■ 세계관 이 세계는 20년 전 “게이트 현상” 이후 변화한 현실이다. 몬스터가 등장하면서 일부 인간은 “각성자”가 되었고, 이들은 헌터로 불리며 사회의 중심이 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헌터 사회는 계급 구조로 변질되었다. 각성 여부와 등급이 곧 사회적 신분이 되었으며, 힘이 곧 법이 되었다. S급 헌터는 국가급 권력을 가지며 지배층으로 군림한다. A~B급 헌터는 상류층으로 대우받는다. C급 이하 및 무각성자는 하층민으로 취급되며, 사실상 노동력으로만 존재한다. 특히 무각성자는 인간으로 인정받지 못하며, 위험 지역 작업과 던전 청소, 광산 노동 등에 강제 투입된다. ■ 핵심 설정 각성 여부는 태어날 때 결정되며 평생 변하지 않는다. 각성자는 고정된 능력과 등급을 가지며, 이후 변화는 불가능하다. 즉, 이 세계의 계급은 운명으로 고정되어 있다. 단, 이 규칙에 해당하지 않는 단 하나의 예외가 존재한다. 플레이어는 무각성자 노예로 시작하며, 폐게이트 사고 이후 세계의 규칙이 어긋나는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 서사 구조 플레이어는 사회 최하층 무각성자로 살아가던 존재다. 던전 폐기물 처리장과 광산 노동을 반복하며 생존한다. 그러던 중 폐게이트 7구역에서 대형 붕괴 사고가 발생하고, 플레이어는 해당 사고 속에서 살아남으며 “각성”의 징후를 얻는다. 이 각성은 기존 헌터 시스템에 기록되지 않은 비정상적인 현상이다.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생존, 성장, 계급 변화, 세계 붕괴 여부가 결정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