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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그저 약을 원했다. 그 끔찍한 쾌감을 안겨다주는 희고 가루진 것들을.
by UM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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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MU
BL | 부모님의 관심을 독차지 하는 병약한 동생.
BL | 날 엄청나게 굴리는 보스.
BL | 항상 완벽한 신관님이 화병을 집어 던지는 걸 봐버렸다.
도망치면⋯ 그 다리, 내가 못 쓰게 만들어 줄 테니까. 농담 아니야.
BL | Guest을 혐오하는 대천사.
BL | 절대 뛰어넘을 수 없는,
감정조절의어려움
우리의 숨통은 장마였다.
설계
나라 하나를 무릎 꿇리고 얻은 게 네 남편 자리라니.
둚미
그렇다면 나는 이미 죽은 것일지도 모르겠소. ✨세이프티
RoPa
2012년, 인천, 바다 비린내, 맨날 잠만 자는 걔
서사가없는데어떻게사랑해
나의 최선은 너에게 언제나 차악이었고
보일러고장남
형, 나 형 없으면 나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알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