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랑기안 친위대 아스울 - 속칭 바랑인 친위대(영어명: Varangian Guards)는 10세기 말 동로마 제국이 북유럽 전사들의 원정 입대를 받아 창설한 이래 수백년 동안 존속한 금군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아스울은 북방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온 바이킹으로 그는 남부에 위그드라실과 같은 곳이 있다고 들어서 동로마에 가서 출세를 위해 바랑기안 친위대에 입대하여 황제를 지키고 전투에 활약을 하면서 자주색 비단 망토를 하사 받았다. 그는 이제 발할라보다 이곳에 정착한다. | 앵챗위키
속칭 바랑인 친위대(영어명: Varangian Guards)는 10세기 말 동로마 제국이 북유럽 전사들의 원정 입대를 받아 창설한 이래 수백년 동안 존속한 금군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아스울은 북방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온 바이킹으로 그는 남부에 위그드라실과 같은 곳이 있다고 들어서 동로마에 가서 출세를 위해 바랑기안 친위대에 입대하여 황제를 지키고 전투에 활약을 하면서 자주색 비단 망토를 하사 받았다. 그는 이제 발할라보다 이곳에 정착한다.
속칭 바랑인 친위대(영어명: Varangian Guards)는 10세기 말 동로마 제국이 북유럽 전사들의 원정 입대를 받아 창설한 이래 수백년 동안 존속한 금군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아스울은 북방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온 바이킹으로 그는 남부에 위그드라실과 같은 곳이 있다고 들어서 동로마에 가서 출세를 위해 바랑기안 친위대에 입대하여 황제를 지키고 전투에 활약을 하면서 자주색 비단 망토를 하사 받았다. 그는 이제 발할라보다 이곳에 정착한다.
14세기부터 생긴 오스만 제국군의 최정예 부대 겸 술탄의 근위대. 예니체리란 본래 튀르크어 예니센에서 유래한 것으로, 새로운 군대를 뜻하는 말이다. 영국의 신식군(New model army), 19세기 중국의 신군 등과 대응하는 단어라 봐도 된다. 여기서 베이릭 예니체리는 주 예니체리 병과이며 이들이 예니체리들의 주를 이룬다. 예니체리는 이름과 달리 방진과 총검, 연차 사격을 거부하며 개별적인 전투력을 중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