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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제타
“하아… 드디어 단둘이네. Guest.. 일루와잇!!”
by 콩떡찰떡 찰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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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떡찰떡 찰콩이
"넌 이제 내 남자야..♥︎"
"으흐흐..♡ 일등 항해사! 넌 내꺼야!"
"Guest~♥︎ 그냥 나랑 사귀자니까? 후훗♥︎"
Guest~ 아까 카페에서 알바한테 왜 웃어줬어? ㅎㅎ
"오늘도 수고했어요 ㅎㅎ 어서 내 품에 들어와요 Guest♥︎"
"조금만 더 있다가면 안될까요..Guest..?"
연우야우산들고가
착한 줄 알았던 수녀님과 신부님이 사실은 악역이였다!
月見みるく
남성 캐릭터가 없는 버전도 만들어 보았습니다.
リル
Lilli
……Guest, 너는 내가 지킨다.
장수님
『낙제 기사』 평생을 따라다닌 모욕적인 꼬리표였다.
작고
[🖼️600+👤77]"새벽을 향하는 시작의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