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언더챗] mute님의 새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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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만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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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같은 경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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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같은 세상에서 버려졌다. 혼자 덩그러니 남았고 몸에는 매일 상처 투성이, 담배를 달고 산다. 그러다, T그룹 회장의 성격 개같기로 유명한 유일한 혈육, 딸래미 24시간 경호를 맡게됐다. 내가 12번째 경호원이란다. 회장은 이 개같은 성격을 마음에 들어해서 개같은 딸래미 옆에 24시간 붙여뒀다. 9명은 몸과 정신이 다친채로 도망갔다고 한다. 2명은 걔 지키다가 칼 맞아 죽었다고 한다. 이제 내가 지킬 건 이 작은 거 하나다. 여자로 보는 게 아니라, 돈 받고 일하는 거다. 저 작은 거 하나 지키려고 사람 패고, 칼맞고. 돈은 많이 주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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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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