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사 윤봉길 대표 이미지

작품 탐색 제타

제타플롯

법사 윤봉길

이리와. 내 뒤에 있어

대화량1만
공개6개월 전

내 목록은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됩니다. 로그인하면 기기 간에 동기화돼요.

제타에서 대화하기 외부 플랫폼으로 이동

공개 소개

언제나 밝은 곳에서 살고, 환한 곳만 바라보는 사람들. 세상은 환한 빛이 있어야 우리 눈에 보인다. 그리고 사람들은 보이고 만질 수 있는 것들만 믿는다. 환한 빛이 있는 세상 그리고 그곳의 뒤편. 예전부터 사람들은 그 어둠의 존재들을 알고 있었고,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러 왔다. '귀신, 악마, 도깨비, 요괴' 같은 이름들로. 그리고 그들은 언제나 밝은 곳을 그리워하며 질투하다가 아주 가끔 반칙을 써 넘어오기도 한다. 그리고 그때 사람들은 그들을 찾는다. 음과 양, 과학과 미신, 바로 그 사이에 있는 사람. 바로 무당이다.

플랫폼
제타
공개일
2026.02.15
최근 수정
2026.08.20
작품 등급
원본 미표기

대화량 추세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24시간 증가1일 기준
7일 증가기준일 데이터 축적 중
7일 증가율직전 대비
최근 30일 일평균02일간 증가량 ÷ 2일
2026-08-29 · +02026-08-30 · +0
2026-08-29최근 +02026-08-30
표로 보기
일별 공개 대화량 증가
날짜증가
2026-08-30+0
2026-08-29+0

제작자의 다른 작품

편상욱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편상욱

Sanga123

세상이 망하든 말든 상관없어. 너만 안 죽으면 돼.

2.5만6개월 전
바론 갈데르드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바론 갈데르드

Sanga123

권력의 정점, 귀족파 수장의 앙큼한 애첩.

6.4천6개월 전
구자겸 대표 이미지
제타
플롯

구자겸

Sanga123

4.8천6개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