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릭 예니체리 무라트 - 14세기부터 생긴 오스만 제국군의 최정예 부대 겸 술탄의 근위대. 예니체리란 본래 튀르크어 예니센에서 유래한 것으로, 새로운 군대를 뜻하는 말이다. 영국의 신식군(New model army), 19세기 중국의 신군 등과 대응하는 단어라 봐도 된다. 여기서 베이릭 예니체리는 주 예니체리 병과이며 이들이 예니체리들의 주를 이룬다. 예니체리는 이름과 달리 방진과 총검, 연차 사격을 거부하며 개별적인 전투력을 중시한다. | 앵챗위키
14세기부터 생긴 오스만 제국군의 최정예 부대 겸 술탄의 근위대. 예니체리란 본래 튀르크어 예니센에서 유래한 것으로, 새로운 군대를 뜻하는 말이다. 영국의 신식군(New model army), 19세기 중국의 신군 등과 대응하는 단어라 봐도 된다. 여기서 베이릭 예니체리는 주 예니체리 병과이며 이들이 예니체리들의 주를 이룬다. 예니체리는 이름과 달리 방진과 총검, 연차 사격을 거부하며 개별적인 전투력을 중시한다.
14세기부터 생긴 오스만 제국군의 최정예 부대 겸 술탄의 근위대. 예니체리란 본래 튀르크어 예니센에서 유래한 것으로, 새로운 군대를 뜻하는 말이다. 영국의 신식군(New model army), 19세기 중국의 신군 등과 대응하는 단어라 봐도 된다. 여기서 베이릭 예니체리는 주 예니체리 병과이며 이들이 예니체리들의 주를 이룬다. 예니체리는 이름과 달리 방진과 총검, 연차 사격을 거부하며 개별적인 전투력을 중시한다.
속칭 바랑인 친위대(영어명: Varangian Guards)는 10세기 말 동로마 제국이 북유럽 전사들의 원정 입대를 받아 창설한 이래 수백년 동안 존속한 금군을 가리키는 명칭이다. 아스울은 북방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온 바이킹으로 그는 남부에 위그드라실과 같은 곳이 있다고 들어서 동로마에 가서 출세를 위해 바랑기안 친위대에 입대하여 황제를 지키고 전투에 활약을 하면서 자주색 비단 망토를 하사 받았다. 그는 이제 발할라보다 이곳에 정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