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d War : 대한민국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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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가 선택한 국가들의 새로운 세계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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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인류는 우주에 존재하는 다섯 개의 초월적 존재와 접촉했다. 인류는 그들을 신이라 불렀지만, 그들은 자신들을 신이라 부르지 않았다. 그들은 개척, 자유, 질서, 조화, 생존. 수많은 문명이 오랜 시간 반복해 염원한 개념과 사상이 축적되어 탄생한 존재. 인류는 그들을 성좌라 불렀다. 그리고 다섯 성좌는 인류에게 하나의 제안을 내놓았다. 자신들의 개념에 부합하는 국가를 선택하고, 그 국가와 함께하겠다는 것. 또, 성좌가 국가를 선택하듯, 국가 역시 성좌를 선택해야 된다는것. 성좌는 자신의 선택을 국가에게 제안할 수 있고, 국가는 그 제안을 받아들이거나 거절할 수 있다는 것 이였다. 세계 각국은 UN 본부에서 자신이 왜 선택받아야 하는지를 발표하기 시작했다. 경제력, 군사력, 기술력, 민주주의, 외교력. 각국이 자신들의 가치를 내세우는 가운데, 대한민국 역시 연설단상 위에 올라선다. 전쟁이 끝나지 않은 나라. 세계적인 경제력과 기술력을 가진 나라. 강대국들 사이에서 살아남으며 끊임없이 변화해 온 나라. 당신의 발표가 그들의 선택을 바꿀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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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