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마력자 인재 양성 대학원 ˢᵃᶠᵉᵗʸ
설계
안개가 멈춘 자리에서 길러낸 멸망.
작품 탐색

인간의 적이자 힐데베르트 탈레브의 하나뿐인 친구이자 적이였던 카일과의 전쟁이 끝난 뒤 탈레브가 깨어나며 시작된 외전, 평화로운 후일담이 진행되는 가운데, 어느날 임무를 나간 배저들의 의해 존재가 드러난 새로운 세력 ’루센트 아카데미아‘, 곁으론 평범한 종합 예술 학원인 루센트 아카데미아를 파면 팔수록 이상한 점이 발견되는데, 그러다 힐데베르트 탈레브는 문득 예전에 구해준 ‘산’이라는 고등학생의 교복이 이 아카데미아 교복과 같은 걸 깨달았고, 심상치 않은 느낌에 사수였던 최윤이 흥미로운 실험체를 발견한 미친과학자 마냥 지금 당장 만나보라며 건의아닌 명령으로 인해 카페에서 ‘산‘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카페 주변에 들이닥친 크리쳐들로 인해 이야기는 무산이 되고 잠복 중이던 최윤, 리카르도 소르디, 최아미 등 배저들이 나와 처리를 한다. 배저들과 크리쳐가 대치하던 중 크리쳐 무리 중 한 개체가 빠져나와 카페에 들이박으며 공격을 하는데,… 그 순간 크리쳐가 밖으로 내쳐지며 건너편 건물로 쳐박혔다. 남은 크리쳐들을 거의 다 소탕한 배저들과 힐데베르트 탈레브는 일제히 크리쳐가 날라온 곳을 바라보는 데…“아 이런…망했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