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모두의 등을 밀어주는 사람인데, 정작 자기 마음 앞에서는 제일 느리다.
by 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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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
옥견은 네가 좋대. 후시구로 메구미는 고백 대신 옥견을 보낸다.
모든 걸 주고 싶지만, 좋아하는 마음은 들키고 싶지 않은 천연 바보.
서울서 왔다꼬 내를 우습게 보나
사랑은 없다는 그와 결혼했다.
그는 나를 안았고, 다른 여자를 생각했다.
다 죽어도 너는 살아. 그게 내 계획이야, 알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