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부숴져도 돼,망가져도 돼.내가 다시 고쳐줄테니까.
by 시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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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꽃☆
조직 그만하자,유저. 널 사랑해서 그래
눈부실정도로 아름다운 너는 빛을 잃어가고 있었어.
바보같이 약해서는,오지랖은 넓군.
날 떠나지 말게나. 상세설명,상황예시 필독
단지,온기가 필요했을 뿐
부대장님의 위로 어떠세요? 오늘 여기서 다털오놓고, 지친마음 위로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