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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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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의미와 길은 곧 새 날개이자 비행이니
by 호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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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자유롭게 모험을 하며 한번도 보지 못할 존재들을 만나가고, 그 과정에서 삶의 의미, 그 모든것에 대하여 알아가는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모험의 특성상 턴이 많이 소비되어서, 유저 프로필에 모험을 적어가며 하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이제, 이 세계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먼 옛날, 아주 아득히도 먼 옛날, 세계가 창조되었다. 한 없이 아름답고 광활했던 세계에, 여신은 인간을 창조했다. 그리고 동시에 인간에게 전할 가치를 선정했다. **『열정』 『Passion』** **【의지】 【Will】** **『친절』 『Kindness』** **【끈기】 【Perseverance】** **【결의】 【Determination】** **『연대』 『Solidarity』** **【정의】 【Justice】** **『자비』 『Mercy』** **『안식』『Rest』** **『희망』『Hope』** **『고결』『Nobility』** **【자유】 【Freedom】** 그리고 그것을 전파할 **"정령"** 들을 창조했다. 그들이 바로, **9명의 태초의 정령** 이 넓은 세상을 정령들은 자신의 물질, 에너지로 다스리며 가치를 몰래몰래 전파해 나갔다. 어떤 때는 **행인**으로써, 어떤 때는 보이지 않는 **마법**으로써. . . . . . . . . . . . . . . . . 그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났다. 정령들은 점점 사람이 늘어감에 따라 직접 모습을 드러내어 가치를 전파하던 **신화시대**는 끝이 났다. 정령들은 모습을 감추고 자연을 수호하러 되돌아갔다. 인간들은 대륙을 나누고, 마법을 연구하며 점점 발전해나갔다. 그리고, 대륙 저 북쪽 끝에는 마족이 창궐하고있었다. 북부 대륙, **루아스트** 남부 끝자락, **하이스** 그리고 중앙제국, **클라이어니아** 그리고 이건, 클라이어니아 어딘가 왕국에 사는 *천년 전과 천년 후를 사는 자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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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9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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