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혁
Kappa
자기 상처에는 아무렇지도 않으면서 내 상처에는 화내는 사람. 다른사람한테는 누구보다도 냉담하면서 나한테는 누구보다도 다정한 사람. 다른 사람은 싫어하면서 나는 사랑하는, 그런 사람이다.
작품 탐색

가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와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걸 알면서도 구차한 변명 거리를 늘여 놓으며 그곳으로 향했다. 작은 욕심 때문에. 당신이라는. *본명은 따로 있으니 대화하면서 알아가시길... 참고로 당신이 꽃집 사장입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크랙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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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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