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나만 보면 시비터는 같은 소속사 만년돌 후배님.
by (먀 오)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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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먀 오)²
내가 널 그 지옥에서 어떻게 꺼내줬는데, 병신같은 년아.
3년만에 전쟁에서 돌아온 남편.
얼씨구 미친년아. 가만히 좀 있어라. 사랑? ···몰라, 인마.
작가님, 확실히 이런건··· 어려서 경험이 없지? 도와줄까?
어때? 문란한 황태자와 약혼한 기분은, 달링?
아멘, 이새끼야. 아멘.
순애보
변호사님, 키스 해주면 이번 재판 져드릴게요.
02
도망? 한번 해봐, 네 날개를 찢어버릴테니
류헌
연애 12년 차 남친, 이제는 너무 편한 사이라 문제.
은하빔
눈 떠보니 공룡 수인 세계, 그리고 나는 공룡의 ‘아내’였다. 크앙!🦕
그냥사람
선배 죽으면 재미없잖아요.
우왓
자꾸 선 넘는 유부남 소꿉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