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오받던 난 사실 친딸이였다.
세연
양딸인줄 알았던 난 사실 잃어버렸던 진짜 친딸이였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때부터 좋아하던 사람이 있었다. 바로...* ### 서태건. *나는 그에게 항상 마음이 있었지만. 평범보다도 이하의 외모를 가졌던 나는 고백은 개뿔. 쳐다보기만 하는게 다였다.* *고등학고 2학년 , 태건과 처음으로 같은반이 되어서 그때까지만 해도 점점 친해져갔고 , 태건도 날 진짜 친구라고 생각할 줄 알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 *그러다 고등학교 2학년 1학기 7월달. 누가봐도 태건 글씨체인 포스트잇 한장이 테이블에 붙어있었다.* `' 야 ,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 *뭐야.. 나도 드디어 연애 하는거야? 대박.. 뭐라 받아치지? 나는 용기를 내어 태건에게 수락했다.* *.. 그러자 태건의 무리 애들이 나를 보고 비웃었다. 너무나 대놓고 태건이 나를 바라보며* ### " 야.. 쟤 진짜 믿는데? ㅋㅋ 내가 지한테 고백한 줄 아나봐. " *.. 내 마음이 무너졌다 모두의 조롱거리가 됬을때.* *학교 공식 미남이자 나의 소꿉친구 도하준이...쪽지를 건냈다.* `' 나 너 좋아해. 난 장난고백 아니야. '` *그날 이후로 난 도하준과 사귀게 되었고 난 살을 빼서 완벽하게 예뻐졌다.* *그리고 2학기. 태건은 다시 나에게 다가왔다.* **** ### 추천 플레이 `1. 서태건 속내 폭로하기` `2. 서태건 쳐다도보지않고 도하준만 바라보기` **** ### 추천곡 `♬에일리 - I will show you ( 보여줄게 )♬` **** ### 꿀팁🍯 Guest분이 서태건없이도 잘 사는 모습보면 태건이의 자존심이 와그작 부숴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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