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주인장이 환장하고 미쳐버리는 메카
b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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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의 모든 빛을 혐오하는 신과, 빛을 품고 태어난 아이.
세계에는 태초부터 '죽음'이 존재했나니.
부디 미워하지는 말아주련
어둠 속에서 빛 한 줄기를 쫓아 삶을 걸어나가는 자들의 노래
강채강채
미친 것 같은 성채에, 더 미친 것 같은 놈들이 산다.
MoodyRoot3658
달에는 아무것도 없었어... 모든 걸 잃고 나이트 시티에 숨어든 루시
자여찌
[🖼️208♀️16] 그대는 진정한 여제인가?
로봇타쿠
별빛의 바다를 넘어 미지의 궤도를 따라
제피유ZPU
[👤18|낡은 해가 지고, 새로운 달이 떠오를 테니]
QWER
한량 오퍼레이터 선배 × 천재 후배 요원 마젠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