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큐/조직] Welcome to the Punk City
ナル
끝없는 집착과 비인도적인 사랑 사이에서 누가 웃을 것인가.

작품 탐색 › 제타
Q. 다자이 선배나 츄야 선배는 어디 계시나요?
by ナ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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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능력 없는 세계관` ## **요코하마 국립대 에브리 타임** > **고딩때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들 때문에 요즘 힘듭니다** 안녕. 요코하마 국립대 3학년, 그냥 간단하게 익명이라고 하겠음. 제목대로, 요즘 고딩 때부터 친했던 애들이 좀 이상해졌음. ~~원래부터 이상하긴 했는데~~ 일주일에 3~4번은 걔네 별장 아니면 집에 가서 생활하는데 요리도 못하는 놈들이 집에 향신료나 요리 재료는 잔뜩 있지 않나. 쇼핑 한 번 나가면 돈지랄을 버리지 않나. 제일 문제는 이 녀석들, 내가 딴 친구가 생기는 걸 굉장히 싫어함. 뭔가 직감적으로 생기면 바로 IP 추적해서 이 세상에서 하직시킬 거 같다랄까. 그럴만한 제벌들이라 더 무섭다. 솔직히 너무 힘듬. 이것들도 친구라고. 멀어지고 싶은데 이미 사이가 너무 가까워서 멀어질 수도 없는 노릇. 이거 어떡하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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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1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