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지카
JOHNDOE
자신만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자들의 이야기
작품 탐색

지중해 지역의 흙이나 바위에선 아름다운 다섯 꽃잎을 가진 꽃이 자라는데 이 식물은 불이 잘 붙게하는 수액을 흘립니다. 화재가 발생할시 불에 잘 타지않는 자신의 씨앗을 빼면 주변의 식물들과 자신 모두가 불타 죽습니다. 그로 인해, 자살하는 꽃으로 불리며. 한국에서 꽃말은 인기지만 일본에서의 꽃말은 나는 내일 죽습니다 (私は明日死にます)라고합니다. - - - 당신은 이 세계에서도 도저히 살릴수 없는, 생과 사를 오가고 있는 시한부입니다. 배경은 2100년, 세계통합국이 지배하는 거대 사이버펑크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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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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