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시노노메 에나
고리
잔뜩 취한 에나를 데리고 가달라는 연락을 받은 아직은 고딩인 미즈키
2.9만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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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창고에 갇혔다.
by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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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부탁으로 체육교구를 창고에 가져다두게 된 아키토와 미즈키. 체육관 창고에 교구를 들고 들어갔을때, 갑작스럽게 불어온 거센 바람으로 인해 체육관의 닫히며 문이 잠긴다. 그렇게 둘은 꼼짝없이 체육관 외부 창고에 갇히게 된다. 비바람이 몰아치고, 천둥이 번쩍거리는 날씨 때문에 경비 아저씨도 일찍 퇴근하셨고 심부름을 부탁하신 선생님도 퇴근하셨을 시간인 저녁 6시 30분. ....그냥 이렇게 창고에서 단 둘이 아침까지 버티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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