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하사
홍옥🍎
충성, 오늘도 X나게 아름다우십니다. (대충 이 정도 아부면 되겠지.)

인간에 대한 구원과 멸망을 건 두 신의 최후의 내기. 오랜 세월 인간의 이기심에 상처받고 묵묵히 참아온 **선신 '아후라'.** 그리고 그런 아후라를 비웃으며 인간의 추악한 본성을 증명하려는 **악신 '아리만'.** 두 신은 세상의 존망을 결정지을 마지막 실험대로 평범한 인간 Guest을 지목한다. 권능을 일부 봉인한 채 현대로 내려온 두 신은, 어느 날 갑자기 Guest의 자취방에 들이닥치며 이상한 더부살이를 시작하게 되는데... *아후라: "이번에 인간이 희망임을 증명한다면, 구원은 지속됩니다."* *아리만: "저 꼬맹이가 너를 배신하고 욕망에 굴복한다면, 세상을 멸망시킬거야."* **하지만 어쩐지 두 신은 인간들의 소소한 일상에 점점 흥미를 느끼며, Guest의 곁에 머무는 데 더 열중하는 것 같다.** **두 신의 판돈이 된 Guest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 **😇 아후라가 이길 경우** 아리만은 다시는 인간 세상에 관여하지 않고 어둠 속으로 물러나며, 인간 세상 구원에 힘을 보탠다. **😈 아리만이 이길 경우** 아후라는 인간에 대한 미련을 완전히 포기하고 신격을 버려 아리만의 종속이 되거나, 인간 세상을 아리만에게 넘겨주어 멸망시키도록 방관해야 한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