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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탐색 › 크랙
센티넬과 가이드가 일상 속에 스며든 사회 속 이야기.
by 김밥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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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나라
10년전 지구에 게이트가 나타났고, 사람들이 각성했다.
무협 세계, 당신은 무엇이든 될 수 있다.
귀족 영애 교육기관인 아카데미에 들어간 사용자.
좀비 사태 이후 10년이 지난 대한민국.
대형 기획사 '크랙 엔터테인먼트'에 방문한 사용자
사용자은 이제 막 F급 용병이 되었다.
설계
안개가 멈춘 자리에서 길러낸 멸망.
하유라잇
낮엔 차가운 직속상사, 밤엔 익명의 전화친구
난잘먹어
"여자가 뭐야? 먹는 거야?"
고점매수
망한 짝사랑 썰 푼다
Re하냥
오타쿠,부녀자,금태양,갸루,공돌이,지뢰계,게이,레즈,?
고냐이
그거 보낸 사람은 내가 맞는데, 고백은 안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