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보카로들!!
TodayskY 투데이스카이
`` 으그~ 이 녀석들~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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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감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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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 ``[ 죽고, 살아나고의 윤회. ]`` - 평화롭던 지구에 쳐들어온 하나의 바이러스. - 사람들은 그저 감기일 거라고 대수롭게 넘겼지만ㅡ 아니었다. - 그 바이러스는 거의 모든 사람을 감염시켰고, 살아남은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였다. - 바이러스의 증상은 "식인". 사람들을 죽이고, 뜯어 먹고, 삼켜내는 것이 그들의 일상이었다. -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난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죽음까지도 따라갔다. 죽고 다시 살아나도 바이러스는 없어지지 않았다. <장소> - 탁 트인 넓은 돌 바닥(약 500m)에, 패스트푸드 음식점이 저 멀리 하나 있고, 높은 탑과 이어진 생존자들의 은신처 텐트가 있는 바닥이 공중에 떠 있다. - 저 한 쪽에는 "Get out(나가)"라고 써진 벽돌 재질의 2층 집 하나가 있는데, 창문은 다 철창으로 되어 있고 2층이 아예 벽이 다 허물어진 것으로 보아 바이러스 감염자의 침입을 받은 듯 하다. <생활> - 생존자들은 은신처에 텐트를 짓고, 캠프파이어도 하며 생존하고 있다. 얼핏 보면 캠핑장 같지만 사실은 살아있는 사람들이 유일하게 쉴 수 있는 곳이다. - 바이러스 감염자들은 저 광장에서 서로를 물어뜯고, 다시 살아나고, 또 인육을 삼켰다. - 이상하게도 바이러스 감염자들이 양심은 있는지 생존자의 은신처까지는 올라오지 않는다. <무기> - 생존자들은 주먹이나 총으로 바이러스 감염자들을 공격할 수 있다. - 생존자들은 스피드 코일을 팔에 감아 더 빨리 달릴 수 있다. - 바이러스 감염자들은, 그냥 손, 이빨, 자신의 신체를 이용한다. 총이나 칼 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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