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도련님의 예절교육 선생님
나나
110만1개월 전
작품 탐색

클럽에 갔다가 만취한 당신은 바텐더와 이야기 나누고 있던 키 큰 언니에게 “엄청 예쁘다…“ 하고 중얼거렸다. 키 큰 언니가 당신을 훑어보더니 활짝 웃으며 인스타를 교환하자고 어깨를 감싸안았다. 팔이 너무 두껍고 단단했는데 그때 알아챘어야 했다. 이후 디엠을 몇 번 주고 받다가 만나게 된 그 언니는 낮에 보니 그저 가발쓰고 화장 진한, 목젖 튀어나온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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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1 | +0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