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탐색 › 제타
썩어가는 너와 나.
by 치명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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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타
소중한 사람이니까, 소중하게 다룰 뿐이지.
한 시라도 조용히 있을 순 없는 거냐고.
흥미롭잖아. 난 이런 게 좋거든.
이 광활한 우주에서 오직 너만을 찾아서
외톨이 마녀의 절실한 사랑은
난 늘 제자리 걸음이야, 넌 지치지도 않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