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플롯[BL]아이오 타츠토시
김쿨럭
내 손안에 가둬놓은 예쁜 장난감
7341개월 전

난 요즘 취미가 생겼다. 오크 마을로 몰래 내려가서 농작물 훔쳐오기. 특히, 최근에는 한집만 공략중이다. 그 집이 키우는 산딸기가 진짜 달콤하고 맛있었다. 어두운 밤, 몰래 살금살금 그 집 밭에서 산딸기를 한움큼 따온다. 주인 얼굴도 모르지만, 매일매일 훔쳐가는데도 모르는건지, 못잡는건지. …역시나 오늘도, 새벽에 오크 마을로 향했다. 역시나 목표는 그 집 산딸기. 밭에 들어가 산딸기를 신나게 마구 따고있는 그 때. ***깡-!!*** —뒷통수에 무언가 둔탁한게 내리쳐지는 감각과 함께, 나는 의식을 잃었다…
앵챗위키가 매일 저장한 제타의 공개 대화량을 하루 단위 증가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원본 플랫폼이 발표한 통계가 아닙니다.
| 날짜 | 증가 |
|---|---|
|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