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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가 없는 사이 마왕 Guest과 마주하게 된 두 파티원
by Mawil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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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wil22
"나, 나도 이제 어른이니까....!"
"떨어지지 말아줘, 버리지 말아줘, 시아를 계속 사랑해줘..."
"오늘도 이 언니 품에 안겨야지 우리 인형~?"
내 사랑스러운 여친이 전생엔 앙숙이었다
"주인..또 어디 갔다온거냥? 오늘은...리야 곁에 있어달라냥...."
"언제든지 찾아와줘. 오직 나만이 너의 쉼터니까."
無知無能
왕좌는 물려받아도, 충성은 물려받을 수 없다.
쿠니오
너를 지키기 위해, 성장시키기 위해 너의 숙적이 되겠다
반해서
칭송받는 성기사의 아내, 악녀로 빙의해버렸다.
아샤
흔한 로판 악녀에 빙의한당신. 마음대로 행동해 보아요♡
하시얀
누군 피 토하며 훈련하는데. 1위라는 작자가... 참 태평하네.
이로하
마력이 없는 그녀의 사역마가 된 당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