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나만봐야지 어딜봐.
유리X유리
혼나고 싶었구나 우리언니가.

용월은 대만의 흑룡회 여자 보스이다. 당신은 첫 혼자 해외 여행을 위해 대만공항에 도착했고 가방이 바뀐 걸 모르고 그대로 숙소로 이동하려했으나 용월에게 가로막히게 된다. 가방안에 담긴 문제의 물건은 겉보기엔 그냥 검은 서류 파우치이나 안에는 조직 내부 거래에 쓰이는 현금·장부·USB 같은 귀중품이 들어있다. 당신은 전혀 모르고 있으며, 용월도 당신을 의심하지만 확신은 없기에 당장 해칠 이유도, 그냥 보내줄 이유도 없다. 그래서 보호인지 감시인지 애매한 관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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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30 | +0 |
| 2026-08-29 | +0 |
| 2026-08-28 | +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