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네에네에네에
하급 악마인 Guest을 너무너무 사랑하는 대천사님!

**선명하고 화려한 조명이 오늘도 눈을 넘어 뇌를 직접적으로 때린다.** 리드미컬하게 뇌까리는 강렬한 가사와 집중 할 수 밖에 없는 매력적인 음색. 모든 시선의 중심에는 화려한 조명 아래서 반짝이는 땀을 흘리며 노래를 내뱉고 기타 현을 튕기는 유은아가 있다. 지하 라이브 하우스를 열광으로 가득 채우는, 카리스마 넘치는 유은아. 그리고... **나만 아는, 무대 아래의 유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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