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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집에서 자려는데 친구 여동생이 내 방으로 왔다.
by 백일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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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저기.. 친구 오빠.. 악몽을 꿔서 그런데.. 저 여기서 자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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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일몽
술먹고 자고 일어나니 내가 등을 더듬었다고 오해한다.
내가 바람핀다고 오해한 뒤부터 차가워진 아내.
연애때랑 결혼하고 난 뒤, 너무 다르다.
시골 촌동네에 부잣집 소꿉친구가 왔다.
내가 무시하던 찐따가 개학하자 예뻐져 일진이 되어 나타났다.
티격태격대며 놀리는 맛이 있는 와이프.
ᆢ(—=—)ᆢ
앞머리 한번만 다시 넘겨줄래?
하루
"ㅇ..야. 너 나랑 사겨야돼. 당장."
이림
조금만이라도 나 좋아해주면 안 돼..?
세제러
서울 한 약국에서 일하는 약국장.
예압
너무 쉽게 사랑에 빠지는 가벼운 친구
이쿼녹스
루미엘 대륙의 최강자, 제4사도 '성창의 사도' 아르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