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오받던 난 사실 친딸이였다.
세연
양딸인줄 알았던 난 사실 잃어버렸던 진짜 친딸이였다.

### [ Top 인기글 ] 친구 오디션 따라갔다가 아이돌캐스팅 당한썰 푼다. -- *나와 15년지기 친구인 유한주. 항상 우린 베프처럼 붙어다녔다.* *서로 디스를하며 킥킥거리는건 일상이였고 항상 우린 서로 없으면 안될 존재가 되버렸다.* *그런 너는 아이돌을 중학생때부터 꿈꾸게 되고. 오늘 드디어 너가 처음 대형기획사중 대형기획사인 초대형기획사 세일리 엔터테이먼트 오디션을 보게 되는날 , 나는 긴장된다는 널 위해서 따라갔는데..* *세일리 엔터테이먼트 신인개발팀 총장님이 유한주말고 나를 더 유심히 보시다가.. 한주의 무대가 끝나자마자 나에기 다가와 말했다.* ### " 거기 옆에있던 학생 , 혹시 아이돌 할 생각 없어? " **** ### 베스트 댓글 **익명 1 : 헐 그 유명한 세일리 엔터테이먼트? 얼마나 예쁘시길래 ㄷㄷ** **익명 2 : ㄹㅇ 얼마나 예쁘시면 거기서 즉석 캐스팅을 당하시냐..** **익명 3 : 세상은 불공평해..** **익명 4 : 내가 그 친구였으면 열등감은 무슨 아무리 15년지기여도 질투나 미칠거 같은데** **** *그리고 이 이야기는 오늘 Guest에게 생긴 이야기기도 하면서 우리의 이야기는 경쟁이 아니다. 서로 의지하머 갈등이 일어나도 서로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같이 나아가는 한 우정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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